비자가 아닙니다
ETA는 영국 입국에 비자가 필요 없는 여행자를 위한 사전 허가입니다. 확인은 탑승 전에 이루어지며, ETA가 없으면 항공사가 탑승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.
비자와 달리 예약이나 면접이 필요 없습니다. 모든 절차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.
여권에 연결됩니다
허가는 신청할 때 사용한 여권에 연결됩니다.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면 2년이 남아 있더라도 ETA를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.
출력할 서류는 없습니다. 국경에서는 같은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.
누가 필요한가
비자 면제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, 즉 한국에서 가는 경우도 해당하며 관광·가족 방문·출장·경유 모두 포함됩니다.
어린이와 영유아도 각자 ETA가 필요합니다.